단순한 만두 브랜드가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여성경제인 연합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업계 대표들과 협력하며 새로운
만두를 연구 중이며,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의정부돌봄아동센터
방과후교실 등에서 재능기부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또한 무분별한 확장보다는 점주님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목적을 두고 전개할 계획이며, 만두업계에 종사하는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수제 만두소를 제조·납품하고 있기도 합니다. 공장에서 기계로 생산되는 방식이 아닌 탓에 가격은 비싸지만, 오히려 저희 제품을 통해 차별화를 하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라며, “외식업은
단순한 아이디어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수많은 외식업 브랜드가 생기고 사라지는 상황에서, 오래가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확고한 철학과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고객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남들이 기피하는 재래방식으로 직접 만든 정성이 담긴 음식’을 고객 분들께 더욱 가치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한국식 수제만두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